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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노든 감시와 통제에 익숙해진 현대사회를 고발하는 섬뜩한 드라마   codger 21-04-26
내일의 기억 확 끌어당기는 맛은 부족하지만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었다.   penny2002 21-04-25
쓰리 빌보드 가슴이 먹먹해지는 분노와 절망에대한 이야기   codger 21-04-25
나의 독재자 배우들에 의지한 끼워맞추기식 감동 드라마.   kangjy2000 21-04-25
낙원의 밤 각본 쓰다가 생각이 안났는지, 느와르한스푼, 코믹대사한스푼,총질한스푼.   kangjy2000 21-04-25
노바디 가볍게 볼만한 시원하고 통쾌한 분노액션물   codger 21-04-24
사라진 시간 너무나 불친절한 연출   w1456 21-04-24
노매드랜드 인간의 삶에 가치를 부여하는 고독한 방랑드라마   codger 21-04-24
블랙아웃: 인베이젼 어스 용두사미... 킬링타임용인데.. 그렇다 치면 러닝타임이 너무 길다..   w1456 21-04-24
비질란테 올리비아 와일드의 연기는 인상적이었다.   w1456 21-04-24
빌런 그저 평범하게 살고 싶었을 뿐인데...   w1456 21-04-24
노매드랜드 상실을 피해 떠난 곳에서 삶을 느끼다.   penny2002 21-04-23
유다 그리고 블랙 메시아 신념과 현실의 사이에 고뇌하는 한 언더커버 요원의 절규   penny2002 21-04-23
드림 스캐너 큐브 감독이 돌아왔구나   bakujin 21-04-23
블랙북 시종일관 흡인력 있게 전개되는 이야기   yserzero 21-04-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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