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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히든 블룸하우스 제작 영화 보고 처음 실망한 작품   penny2002 21-04-03
긴장감을 주는 방식은 좋으나, 범인, 약, 편지등이 흐름상 너무나 쉽게 예상 가능하다.   kangjy2000 21-04-03
조제,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그랬으면 바랬던 해피엔딩과 모두가 바란 희망의 메세지   w1456 21-04-01
그녀의 비밀정원 전통한옥의 아름다움을 남기고 사라진 허무한 드라마   codger 21-03-31
듀 데이트 유쾌하게 볼만한 코믹 로드무비   codger 21-03-31
당신자신과 당신의 것 상대와 자신을 알아가기 위한 적극적인 썸씽드라마   codger 21-03-31
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스크린에 뿌려진 자화상같은 본능적인 이야기   codger 21-03-30
인비저블 라이프 애잔함이 느껴지는 운명같은 자매이야기   codger 21-03-30
멀리가지마라 유산을 두고 벌어지는 심플한 막장 가족극   codger 21-03-30
어카운턴트 시간 끌지 않고 머리에 쏘는 총격씬은 좋았는데... 천재적인 회계사의 모습을 더 보여줬더라면..   kangjy2000 21-03-30
언노운 빠른 전개와 스릴..볼만한데...왜...라는 의문부호가 자꾸 생기네~   sadik 21-03-28
렛 힘 고 지루했다 울컥하게 되는 마성의 영화   penny2002 21-03-28
고질라 VS. 콩 이 영화는 무조건 극장용 영화임.   penny2002 21-03-28
최면 아무리 조현 수호라도 이건 아니다.   penny2002 21-03-28
해운대 12년전 영화를 지금 봐서일까? 그때 봤어도 이 느낌이었을까? 최고의 배우들인데 왜 이렇게 B급 영화같지..   kangjy2000 21-03-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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