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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 아더 사이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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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게 실화라는게 더 소름 돋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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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nny2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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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-03-2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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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천스텔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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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저 밉지만은 않은 '인터스텔라' 베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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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nny2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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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-03-2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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빛과 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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죄책감, 전가, 요리조리 잘 비틀다. 결말은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. 감독 굿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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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angjy20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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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-03-2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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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질라 VS. 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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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진감넘치는 전투신이 압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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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14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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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-03-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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볼리션: 미래를 보는 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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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지력 소재 영화 중 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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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akuji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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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-03-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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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두 번째 용의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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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보다 연극에 가까운연출 김상경버젼<그것이 알고싶다>느낌 특유긴장감은 떨어지나 친일과색깔론역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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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oyyrr10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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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-03-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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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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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것이야말로 사람들이 원하던 히어로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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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serzer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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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-03-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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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종: 량첸살인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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흥미롭게 전개되다가 떨어지는 후반부 흡인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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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serzer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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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-03-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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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리타니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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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압에 의한 허위 자백은 반드시 없어져야 할 악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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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nny2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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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-03-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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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레이브 언더 파이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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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방대원 그리고 구조대원들의 노고에 감사하게 되는 영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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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nny2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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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-03-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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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스타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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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정도 시원치 않고 결론은 더 시원치 않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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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nny2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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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-03-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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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터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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터널 재난 영화의 모든 클리셰 총집합 그리고 무색무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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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nny2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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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-03-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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암모나이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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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다른 '캐롤'을 기대했지만 헛된 기대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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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nny2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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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-03-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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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도 모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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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에게 버림받은 아이들의 처절한 생존드라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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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dg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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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-03-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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빛과 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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절묘하게 전개되는 미스테리 드라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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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dg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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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-03-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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