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
 |
|
|
 |
 |
 |
 |
 |
|
|
구르믈 버서난 달처럼
|
맹인 검술 연기가 빛났다..
|
    |
w1456
|
21-02-28 |
|
|
가면의 정사
|
30년전에는 놀라웠던 극적인 반전...
|
     |
w1456
|
21-02-28 |
|
|
수영장으로 간 남자들
|
전형적인 전개로 감동을 선사한다
|
    |
yserzero
|
21-02-28 |
|
|
미나리
|
평범한 느낌의 이민자 가족드라마
|
   |
codger
|
21-02-28 |
|
|
더 레이서
|
노익장에 감동한 것 보다는 스포츠 업계의 추악함에 실망한 것이 더 컸다.
|
   |
penny2002
|
21-02-27 |
|
|
벤허
|
박진감넘치는 연출과 충분한 감동을 주었다.
|
     |
w1456
|
21-02-27 |
|
|
말모이
|
재미와 감동을 둘 다 충족시켜 준다
|
    |
yserzero
|
21-02-27 |
|
|
구라, 베토벤
|
저예산 영화라 무시하지 마라. 의외로 스토리가 탄탄했다.
|
   |
penny2002
|
21-02-27 |
|
|
스푸트닉
|
아주 나쁘진 않지만 '에이리언'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다.
|
   |
penny2002
|
21-02-27 |
|
|
엔젤 해즈 폴른
|
생각없이 보고 즐기기에 손색 없는 시리즈
|
    |
yserzero
|
21-02-27 |
|
|
빛과 철
|
모호한 결말이 조금이나마 아쉽다.
|
    |
penny2002
|
21-02-26 |
|
|
런던 해즈 폴른
|
전편보다 더욱 풍성해지고 화려해진 액션
|
    |
yserzero
|
21-02-26 |
|
|
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버드
|
내게는 카우보이 비밥으로 먼저 알게된 비밥.. 뮤지션의 치열한 인생과 화려한 재즈음악
|
     |
w1456
|
21-02-26 |
|
|
토탈 이클립스
|
뛰어난 연기를 감상할 수 있다
|
    |
yserzero
|
21-02-25 |
|
|
뱅가드
|
성룡 형님의 줄지 않는 열정과 정열...
|
    |
w1456
|
21-02-25 |
|
|
|
|
|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