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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넥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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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중반까지 긴장감 유발시키는 연출이 좋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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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14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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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-01-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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뱅가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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젊었을 때 쌓은 명성을 말년에 모두 무너뜨리는 성룡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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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nold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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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-01-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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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인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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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재는 좋았는데 ㅠㅠ 인표 형님....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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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nold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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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-01-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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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인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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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에 눈 뜬 시력장애 청년과 사랑에 눈 먼 상처받은 여인의 동화같은 사랑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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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14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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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-01-2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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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셜 네트워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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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팩트가 강한지는 않지만...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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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adi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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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-01-2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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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추어리 컬렉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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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한 맛으로 출발해서 마지막엔 징그럽고 매운 맛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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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nny2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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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-01-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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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 오브 더 월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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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부시대 소녀의 가족을 찾아 떠나는 잔잔한 로드무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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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dg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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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-01-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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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비게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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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위기와 특수효과들은 볼 만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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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14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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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-01-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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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일런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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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조로운 스토리의 B급 범죄스릴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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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dg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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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-01-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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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티 르로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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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출력 부족으로 인한 지루함의 연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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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nny2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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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-01-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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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 도둑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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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대를 넘나드는 블록버스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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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14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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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-01-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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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을 위하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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케빈 코스트너는 정말 말년의 에이스 같았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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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14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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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-01-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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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망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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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해가 조금 안되는 여주의 정신세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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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14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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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-01-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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러브 앤 트러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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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리티니 머피가 빛났던 영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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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14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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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-01-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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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사: 400 vs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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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00배 기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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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akuji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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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-01-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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