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
 |
|
|
 |
 |
 |
 |
 |
|
|
떠오르는 태양
|
액션은 기대에 못 미쳤지만 소소한 반전을 포함한 미스터리 요소가 좋았다.
|
   |
penny2002
|
20-12-20 |
|
|
브라질
|
블레이드러너와 더불어 80년대 저주받은 SF명작..
|
     |
w1456
|
20-12-20 |
|
|
슬리핑 딕셔너리
|
제시카 알바만으로도 충분히 볼 가치가 있는 영화
|
     |
w1456
|
20-12-19 |
|
|
링 바이러스
|
미국판이 차마 담지못한 패륜적 결말이 왜 한/일에선 허용된 것일까? 이게 찾은 길이니?
|
   |
kysom
|
20-12-19 |
|
|
해어화
|
누구나 자기에게 관대한법~ 슬프고도 애절한 작품..
|
   |
sadik
|
20-12-19 |
|
|
늑대개
|
디즈니가 만들면 무엇이든 아름다웠던 시절.. 동물들의 명연기..에단호크의 리즈 시절은 덤
|
     |
w1456
|
20-12-19 |
|
|
천국에서의 5분간
|
참회와 분노의 가운데 용서로 점철되는 감정의 정화.. 용서한다는 건
|
     |
w1456
|
20-12-19 |
|
|
화이트 밀크
|
대배우들의 심심한 향연
|
   |
w1456
|
20-12-19 |
|
|
29 팜스
|
불란서 영화는 당최 무슨 말을 하는 건지 모르겠지만.. 왠지 작품성있는 거 같다.
|
   |
w1456
|
20-12-18 |
|
|
런
|
장애라는 소재를 활용하여 공간의 한계를 뛰어넘은 연출... 그리고 기다리는 반전
|
    |
w1456
|
20-12-18 |
|
|
레벨 16
|
다소 진부한 소재의 스릴러를 참신하게 연출..
|
    |
w1456
|
20-12-18 |
|
|
호프
|
잔잔하게 연출한 시한부 암환자의 1주일.. 그래서 더 와 닿는다.
|
     |
w1456
|
20-12-18 |
|
|
모노스
|
보다 보면 소름끼치는
|
   |
w1456
|
20-12-17 |
|
|
레이버 데이
|
스톡홀름신드롬 정도로 보았으나 두배우가 더 매력적으로 나가오는 러브스토리
|
     |
w1456
|
20-12-17 |
|
|
에잇 맨 아웃: 여덟명의 제명된 남자들
|
승부조작과 관련된 다소 무거운 내용을 흥미 진진하게 풀어냄
|
     |
w1456
|
20-12-17 |
|
|
|
|
|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