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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죽던 날 배우들 연기는 나무랄 데 없었으나 긴장감 있는 스릴러를 기대했으나 밋밋한 드라마여서 아쉽다   penny2002 20-11-22
택스 콜렉터 룰라 김지현이 한탄하며 말했다. '니들 양아취니'   penny2002 20-11-22
아미티빌 3 너무 허무하게 간 멜라니...   w1456 20-11-22
남산의 부장들 정치적 근현대사를 영화사적인 문법을 통해 누아르로 변환시켰다   ooyyrr1004 20-11-21
애비규환 재기발랄 이야기. 아쉬운 듯 하지만 할 얘기는 한다.   enemy0319 20-11-19
마틴 에덴 한 사람이 열정부터 무너지기까지의 이야기. 사랑보다는 인생의 이야기다.   enemy0319 20-11-19
내가 죽던 날 스릴러적인 면보다 드라마가 강한 편. 촬영적으로는 많이 아쉽다.   enemy0319 20-11-19
예스 갓 예스 원본으로 미리 봄. 눈에 띄면 바로 보길 강력 추천 ㅋ   bakujin 20-11-19
내가 죽기 전에 가장 듣고 싶은 말 자신의 인생을 뒤돌아보게 만드는 이야기   yserzero 20-11-19
쉘 위 댄스? 인생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는 감동적인 영화   yserzero 20-11-19
더 헌팅 캐서린 제타 존스만으로도 볼 만 했던 호러   w1456 20-11-19
데드 라이크 미 사신들의 일탈...   w1456 20-11-17
무사회: 사무라이 대습격 묵직한 한방   bakujin 20-11-17
부력 감동적이다   bakujin 20-11-17
스나이퍼: 라스트 미션 전쟁 + 격투   bakujin 20-11-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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