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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윙 보트 판타지에 가까운 설정이지만 무심한 투표에 대한 영화적 일깨움속 적절한 풍자와 유머   ooyyrr1004 20-11-07
타워 하이스트 기대만큼은 아니지만..나름 볼만..배우들의 연기는 좋음   sadik 20-11-07
세인트 빈센트 뻔하고 억지스러운 남자와 아이의 우정담.   enemy0319 20-11-06
번 애프터 리딩 별거 아닌 일들이 엮이는 재미.   enemy0319 20-11-06
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 7 아론 소킨이 만들었다기에는 아쉬움이 남는다.   enemy0319 20-11-06
위도우즈 배신과 반전... 마누라한테 못된 짓하지 말자   w1456 20-11-05
블랙코드 두 배우보느라 그냥 참고 보긴했는데 시간아까움 지루 잼없음   tree 20-11-04
국제수사 충청도 사투리를 쓰는것만으로도 웃기다고 생각한걸까?   kangjy2000 20-11-03
테슬라 실험적인 방식의 전기. 그러나 매혹적이라고 할수는 없다.   enemy0319 20-11-03
삼진그룹 영어토익반 내부 고발에 대한 한국식 장르물로 평이하게 접근한다.   enemy0319 20-11-03
캐치 44 신선한 전개..   w1456 20-11-02
고스트 오브 워 알포인트처럼 밀고 나가는 게 나았을텐데   w1456 20-11-01
더 헌터 윌렘 대포는 항상 기본은 한다.   w1456 20-11-01
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이정재와 황정민의 대결구도만으로도 흥미진진한 느와르 재밌었다.   cwbjj 20-11-01
인퍼머스 시대의 흐름이 반영된 내츄럴본킬러...   w1456 20-10-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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