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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니셜 D 레이싱 장면은 볼 만 했다   w1456 20-10-02
스나이퍼: 암살자의 최후 톰베린저의 언제적 스나이퍼를 이제 그만,,, 보내주십다   w1456 20-10-02
리버티 폰부스와 비슷하지만 그만은 못한.. 좀 아쉬운 웨형님의 무비   w1456 20-10-02
가장 보통의 연애 너무나 적나라한 연애의 단상   yserzero 20-09-30
시동 적당히 코믹하고 적당히 슬프다   yserzero 20-09-30
너의 결혼식 계속해서 나아가는 여자와 그렇지 못한 남자.   kangjy2000 20-09-30
혹성탈출: 반격의 서막 인간 뿐만이 아닌 유인원의 갈등을 흥미롭게 풀어내었다. 전편보다 재미있는 전개였다   skdidbswo 20-09-30
테넷 러닝타임 안에 담기에는 전개가 너무 빨랐다. 차라리 드라마로 만들어졌다면..   skdidbswo 20-09-30
메멘토 어릴때 보고 다시 보았는데 크게 새롭게 와닿는 것은 없었다. 구성이 매우 창의적인 영화   skdidbswo 20-09-30
오피스 보다가 잤다...   arnold47 20-09-30
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군더더기 없이 잘 빠진 액션영화.   arnold47 20-09-30
그레이스 오브 모나코 감동을 자아내기에는 약간은 부족한 스토리   yserzero 20-09-28
아웃포스트 전쟁영화 마니아라면 필히 봐야할 수작   penny2002 20-09-27
테넷 영화를 만들었나?시간을 학습했나?차원을 설계했나?아니 놀란의 퍼즐을 만들었다   ooyyrr1004 20-09-27
검객 노익장을 과시한 정만식옹께 경의를 표한다.   penny2002 20-09-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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