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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렉산더 거장 올리버스톤의 연출과 콜린파렐의 연기 그리고 그림같은 조연들   w1456 20-08-04
욕창 가족의 의미를 돼새기는 씁쓸한 현실드라마   codger 20-08-03
프리즈너 미흡한 연출력이 안타까운 삼류액션 드라마   codger 20-08-03
돈의 맛 돈이란 무엇일까~ 돈이 삶의 전부가 될 수 없다는 메시지???   sadik 20-08-02
소년 아메드 광신도 소년의 내적 성장기   penny2002 20-08-02
파리의 인어 여주의 예쁨 외엔 평범한 영화   penny2002 20-08-02
세인트 주디 사회적 약자를 위한 그녀의 헌신이 뭉클   penny2002 20-08-02
엘르 이자벨위페르 엘르로 착각해 잘못봤음 어쨌든 자주 지루하고 잼없음   tree 20-08-02
인베이젼 2020 러시아SF치곤 볼만하네요 귀가 적응이 안되지만 3탄 나오나 봐요.   cwbjj 20-08-02
머더리스 브루클린 연기도 연출도 에드워드 노튼....   w1456 20-08-02
나우 유 씨 미2 전작에 비해 전체적으로 아쉽지만..볼거리는 풍부~   sadik 20-08-01
#살아있다 웃기지도 무섭지도 않은 이상한 좀비영화   codger 20-08-01
강철비2: 정상회담 외교적 상상력을 동원해 전편을 넘어섰다 디테일과 잠수함 액션 국제정세 공부는 덤   ooyyrr1004 20-07-31
1942: 언노운 배틀 실제 당시 전쟁 안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사실적(잔인하기도) 이었지만 살짝 지루하   penny2002 20-07-30
강철비2: 정상회담 코로나 사태 이후 개봉한 최고의 한국영화   penny2002 20-07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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