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헌트 초중반까지 정신 없이 몰아부쳐 숨도 못 쉴 정도로 몰입 했음   penny2002 20-04-26
잔잔한 감동과 여운   w1456 20-04-26
블랙머니 돈과 권력에 무너지는 대한민국의 슬픈 현실..   cwbjj 20-04-26
쿼런틴 긴장감있고 재밌지만 원작을 봤다면 굳이...   enemy0319 20-04-26
정직한 후보 라미란의 시원한 코믹연기가 볼만했다.   cwbjj 20-04-26
사냥의 시간 잘 나가는 배우들을 이렇게 소모하기도 힘들겠다.   penny2002 20-04-25
사냥의 시간 인맥만 좋은 멍청한 양아치들의 최후. 큰 줄기가 없으니 선악따윈 없고 감정 이입도 없다. 결국 얘나 쟤나.   kangjy2000 20-04-25
테이큰 3 특별하지 않은..평범한 액션물..다소 기대이하~   sadik 20-04-23
007 제10편 : 나를 사랑한 스파이 모든 게 완벽했던 작품   w1456 20-04-22
007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 썬더볼을 보고 한번 비교해 보는 것도... 숀 옹의 본드는 역시 범접불가   w1456 20-04-22
겨울왕국 2 재미없다고해서기대안하고봤는데도 더 기대이하 스토리도좀억지스럽고 배경도별로   tree 20-04-22
백야행 : 하얀 어둠 속을 걷다 주인공들의 어린시간을 너무 생략해서 감정이입이 안되니 후반부가 너무 지루하다.   kangjy2000 20-04-22
주디 평생을 노래밖에 모르는 도로시,judy   pse20 20-04-21
기생충 선을 넘은 자는 죽음을 맞이한다...   pse20 20-04-21
첫키스만 50번째 매일매일 리셋되는 사랑스런 그녀!!!   pse20 20-04-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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