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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전설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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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소 조악한 CG 외엔 무난하게 볼만했던 좀비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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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nny2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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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-04-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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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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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킬링타임으로는 썩 나쁘진 않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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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nemy03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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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-04-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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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하녀의 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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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아 세이두를 빼면 남는 것이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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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nemy03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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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-04-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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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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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밤은 꽤나 매력적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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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nemy03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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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-04-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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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도 통역이 되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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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지에서 느껴지는 외로움, 끌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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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nemy03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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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-04-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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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밀정보원: 인 더 프리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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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시국에 이 정도 영화가 나온 것도 오랜만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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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nny2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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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-04-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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굿 라이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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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전 정보없이 본다면 더 재미있는 스릴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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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14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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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-04-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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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레니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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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허술한 낚시는 반감만 커질 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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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nny2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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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-04-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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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로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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될성부를 나무 떡입부터 본다더니.. 제이미 리 커티스보고 한 말인 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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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14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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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-04-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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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드와 낸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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^^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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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e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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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-04-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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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산의 부장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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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기도 연출도 구멍이 없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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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nold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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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-04-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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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비저블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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깔끔하게 잘 뽑아낸 B급 스릴러 영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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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nold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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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-04-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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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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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 말라는 것 가지 말라는 곳 하지도 가지도 말자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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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14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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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-04-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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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즈 아킴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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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점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는 다니엘 래드클리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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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nny2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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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-04-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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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라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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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뻔하지만 고집스러운 그녀의 뚝심은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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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nny2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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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-04-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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