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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스터데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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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전음악이 가미된 로멘틱 멜로 드라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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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dg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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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-03-3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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엽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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흔한 싸움박질 영화가 아닌 시대상이 녹아 있는 역사 영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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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nny2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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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-03-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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패딩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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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랑스러운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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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serzer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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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-03-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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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트랩: 난간 끝에 선 남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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각자의 믿음과 신념에 관한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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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serzer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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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-03-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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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스티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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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니콜라스의 출연작은 가장 볼만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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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14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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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-03-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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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케어리 스토리: 어둠의 속삭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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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기예르모 델 토로 제작으로 홍보했는지 알 수 있는 만듦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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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nny2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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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-03-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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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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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통 장르 영화를 기대했지만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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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nny2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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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-03-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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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빗: 다섯 군대 전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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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케일 큰 대작의 기운이~~그러나 반지의 제왕에는 못 미친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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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adi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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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-03-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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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계태엽 오렌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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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의 폭력성을 끄집어낸 시대를 앞서갔던 큐브릭의 명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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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dg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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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-03-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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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퀘이크: 오슬로 대지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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엉성함이 돋보이는 노르웨이 재난드라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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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dg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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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-03-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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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트랙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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흔하지 않은 러시아SF 헐리우드에 너무 익숙해진 우리들을 벌견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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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wbjj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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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-03-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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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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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제봐도 놀라운 에드워드노튼과 로버트 드니로의 무게감있는 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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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14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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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-03-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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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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좀 아쉽기도 하지만 후반부의 화끈한 전개는 좋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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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14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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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-03-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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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애의 목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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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력적인 강혜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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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14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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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-03-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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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의 부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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끝까지 긴장감을 늦추지 않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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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14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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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-03-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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