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검색
검색
펠리칸 브리프 호흡이 느린 전개라 아주 긴장감이 넘치진 않지만 스토리 전개가 물 흐르듯 매끄럽다.   penny2002 19-11-24
뱅크잡 실화 바탕이라 지루할 줄 알았는데..이게 웬걸..긴장감 넘치는 꿀잼이었다.   penny2002 19-11-24
언프렌디드: 다크 웹 1편은 귀신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메웠는데 이번에는 그것이 사라졌다.   enemy0319 19-11-24
변신 변신과 믿음으로 공들여 탑을 세워 놓고, 악마가 힘을 써서 단번에 부숴버리다.   kangjy2000 19-11-24
언프렌디드: 친구삭제 스토리는 별 것이 없지만 확실히 신선하다.   enemy0319 19-11-24
다운폴 독일 제국의 몰락하는 과정에서 인물들간의 감정 변동과 갈등이 담담하게 그려진다.   penny2002 19-11-23
섀도우 댄서 여주인공의 아련한 눈빛에 빠져들 것 같다.   penny2002 19-11-23
가장 보통의 연애 불그스레한 볼의 분장이 영화와 잘 어울리고, 과하지 않아 좋다.   kangjy2000 19-11-23
두번할까요 이종혁 캐릭터의 개성이 너무 부족하다. 더 웃길 수 있는 부분에서 갑자기 힘을 주다 망친다.   kangjy2000 19-11-23
해무 연기는 좋으나 시나리오가 아쉽다.   yserzero 19-11-22
벌새 섬세한 연출이 돋보이는 소박한 성장드라마   codger 19-11-22
겨울왕국 2 이 정도면 기대만큼 잘 나온 디즈니 애니메이션   penny2002 19-11-21
블랙머니 다시금 현실은 영화를 뛰어 넘는다.   enemy0319 19-11-18
윤희에게 호흡을 조금만 덜어냈더라면.   enemy0319 19-11-18
신의 한 수: 귀수편 타짜에서 바라던 것을 여기에서 보다.   enemy0319 19-11-18
이전으로이전으로391 | 392 | 393 | 394 | 395 | 396 | 397 | 398 | 399 | 400다음으로 다음으로



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