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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림걸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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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뮤지컬이 부족한 좋은 노래, 꿈, 성공 이야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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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nemy03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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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8-3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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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산티아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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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보고 싶은 곳. 나는 혼자 갈 수 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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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angjy20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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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8-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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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라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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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리는 카드인 줄 알았던 네가!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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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alkanic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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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8-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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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생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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칸수상작이 어렵다는 평가는 이제 기생충으로 끝났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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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alkanic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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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8-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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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이온 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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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쾌한 골짜기다 뭐다 말은 많았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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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alkanic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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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8-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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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랏말싸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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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종대왕님 감사합니다. (스님감사합니다로 바꾸어야하나?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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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alkanic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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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8-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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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이펫의 이중생활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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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의 이름을 부르는 순간 나는 그의 가족의 되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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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alkanic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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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8-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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변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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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동일이 처음 주연을 맏은 공포영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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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alkanic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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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8-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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업사이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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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난하지만 감동적인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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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serzer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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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8-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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엑시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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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난물과 코미디의 절묘한 조화에 교육적이기까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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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serzer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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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8-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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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노의 질주: 홉스&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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쉴틈없는 액션~ 천하무적 주인공이 왜 식상하지...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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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tab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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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8-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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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구나 아는 비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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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종이라는 사건들보다 중요한 사람들간의 관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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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nemy03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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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8-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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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열의 음악앨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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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담한 묘사. 그러나 무엇보다 울림이 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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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nemy03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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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8-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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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런트 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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워낙에 흥미진진한 이야기라 영화 또한 빠져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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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nemy03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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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8-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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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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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들은 귀엽다만 '우리들'에 비해 어른들의 문제가 섞이면서 답답하게 느껴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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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nemy03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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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8-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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