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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브로큰 영화 같은 삶을 산 인물의 이야기가 영화 자체보다 흥미롭다.   enemy0319 19-05-07
싸이코 다시 봐서 좋긴 하다만 그대로라면 원작을 다시 보는게...   enemy0319 19-05-07
도희야 폭력 속에서 의지할 사람을 만나기란.   enemy0319 19-05-07
상류사회 이 감독도 참... 여전하네   kangjy2000 19-05-07
자전차왕 엄복동 이럴꺼면 다큐멘터리를 만들어서 상영하지 그랬어...   kangjy2000 19-05-07
악질경찰 이야기는 같은 패턴을 반복하고, 악질은 신파가 되었네.   kangjy2000 19-05-06
연평해전 잊지 말아야할..아픈 현실. 감동을 느낀 좋은 작품   sadik 19-05-06
콜 오브 듀티: 라스트 워 이런 자료까지.. 본 사람도 대단하지만.ㅋㅋ.. 무비스트도 대단..   w1456 19-05-06
콜롬비아나 조 샐다나 역시 뭘 해도 어울리는 배우   w1456 19-05-06
상류사회 볼만했는데 쿨한 부부관계은 쌩뚱맞다.   cwbjj 19-05-06
모놀리스 단순스토리에 예측가능한 반전까지 넘 기대했다.   cwbjj 19-05-06
조금만 더 스릴있게 만들었음하는 아쉬움이 남는다.   cwbjj 19-05-06
다크 스타 이제서야 봐서 죄송합니다. TT   w1456 19-05-05
8미리 지저분한 소재를 해결 하기 위한 과정이 흥미롭게 전개된다.   penny2002 19-05-05
우상 설경구는 과하고, 한석규는 똑같고, 조연들은 톤이 튀고, 천우희만 보이는 영화.   kangjy2000 19-05-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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