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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특별한 형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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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물나는... 세상은 살아갈 수 있다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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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yjpeyj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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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5-0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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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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델 토로 감독의 상상력이 돋보인 크리쳐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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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nny2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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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5-0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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극도삼국지 부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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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때만 해도 제대로 병맛 보여주지 않던 시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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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14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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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4-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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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스케이프 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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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당히 봐줄만한 방탈출 스릴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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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dg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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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4-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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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스케이프 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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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순하기 짝이없는 밋밋한 B급 공포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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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dg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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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4-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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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우는 배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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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준의 모놀로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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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nemy03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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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4-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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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일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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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피터 버그에게서 마이클 만을 계속 기대했나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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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nemy03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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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4-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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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, 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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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평범한 판타지... 로맨스 인줄 알고 봤다가 뒤통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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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licic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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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4-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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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랑지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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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륙의 역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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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licic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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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4-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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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벤져스: 엔드게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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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년간의 인피니티 사가의 화려하고도 깔끔한 마무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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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licic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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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4-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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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캡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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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본 영화중 가장 눈부신... 하지만 상여관 극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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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licic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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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4-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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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벤져스: 엔드게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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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끝나고 새로운 히어로들이 등장하겠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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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yjpeyj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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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4-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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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전차왕 엄복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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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영화사에 길이 남을 명작...5천만 관객이 들어도 이상하지 않았을 비운의 명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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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nold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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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4-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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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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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타깝다 정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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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nold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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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4-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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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 엠 마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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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면에서 어중간하다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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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nold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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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4-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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