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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-571 긴장감 하나만큼은 넘쳐난다.   enemy0319 19-03-26
원초적 본능 샤론 스톤의 캐릭터 하나만큼은 굉장히 강렬하다.   enemy0319 19-03-26
아웃사이더 코폴라의 틴무비는 독특한 빛을 냈다.   enemy0319 19-03-26
라스베가스에서의 공포와 혐오 그 시절 히피들의 결말.   enemy0319 19-03-26
맨헌터 양들의 침묵과 비교하면 너무 아쉬운 렉터.   enemy0319 19-03-26
안나 카레니나 독특한 연극적 형식이 매혹적이나 후반부까지 이어지지는 못한다.   enemy0319 19-03-26
창궐 후반부에 너무 극적으로 가지만 않았다면 훌륭한 장르물이 될 수 있었을텐데.   enemy0319 19-03-26
성난황소 성이 난 건지도 잘 모르겠다.   enemy0319 19-03-26
인 더 더스트 미세먼지 때문인지 더 와 닿는다..마지막 반전도 괜찮았다.   cwbjj 19-03-26
적금만기, 예상보다 적은 이자에 한숨만...   sq0365 19-03-25
차가운 열대어 삶은 고통이야....   w1456 19-03-24
악질경찰 무리한 혹은 밑도 끝도 없는 세월호 끼얹기   penny2002 19-03-24
내가 잠들기 전에 니콜키드만의 연기와 좀처럼 보기 힘든 콜린퍼스의 이런 역할 좋았음.   w1456 19-03-24
악질경찰 아저씨를 기대했지만   w1456 19-03-24
가볍게 볼만한 금융사기 드라마   codger 19-03-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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