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검색
검색
그때 그들 뭐가 좋은지 모르겠다   peyjpeyj 19-03-10
보스톤 교살자 실험적인 화면 구성이 인상적   penny2002 19-03-10
캡틴 마블 아, 새로운 인트로부터.. 나는 마블의 팬이다.   w1456 19-03-10
레지던트 이렇게 긴장감이 없을 줄이야.   penny2002 19-03-10
워 호스 말에 대한 사람들의 과한 반응들.   enemy0319 19-03-10
캡틴 마블 마블의 솔로 영화는 큰 기대 하지 않는 걸로.   enemy0319 19-03-10
컴백 록스타 화장실 코미디가 아닌 미국식 코미디는 어디 있는가.   enemy0319 19-03-10
어바웃 타임 인생영화 갱신...   w1456 19-03-09
노예 12년 감동... 이제서야 봐서 미안할 따름..   w1456 19-03-09
너브 결말이약간약하지만 괜찮았어요   tree 19-03-09
타임루프: 벗어날 수 없는 개지루 + 개노잼의 향연   penny2002 19-03-09
니드 포 스피드 레이싱 장면은 정말 볼만 함..우리나라도 언젠가는 나오겠지...   w1456 19-03-09
호타루의 빛 시작과 끝 5분 빼고는 중간부분은 필요가 없는 영화. 드라마 재미의 반도 못한 영화.   joe1017 19-03-08
항거:유관순 이야기 촘촘함이 덜한 구성이 아쉽지만 유관순 열사의 신념을 기억하는 영화   ooyyrr1004 19-03-08
캡틴 마블 이런 앙큼한~ 그게 또 있었어? 과연 무슨 의미일지는 이제 <엔드 게임>에서....   kysom 19-03-08
이전으로이전으로471 | 472 | 473 | 474 | 475 | 476 | 477 | 478 | 479 | 480다음으로 다음으로



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