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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궐 답답하고 엉성한 연출이 아쉬운 좀비사극   codger 19-03-08
콜로니아 군부독재와 광신집단 로맨틱이 결합된 탈출드라마   codger 19-03-08
증인 변호사라는 직업을 이해하지 못하는 감독   cjftn228 19-03-08
더 와이프 글렌 클로즈의 연기가 아니었다면 끝까지 앉아있지 못했을 것이다 모든 상황이, 너무나 모욕적   cjftn228 19-03-08
블랙 팬서 이 캐릭터 흑인주인공이 안어울렸어요 1/3쯤 보다 지루해서 끔   tree 19-03-07
콜드 체이싱 호불호 강할 것 같은데 잔잔하고 뜬금없는 액션과 잔인함이 나는 좋았다   minginho85 19-03-06
사바하 무섭지 않고 슬프고 불쌍했던 사람들   minginho85 19-03-06
캡틴 마블 타노스에게 미리 명복을 빌어준다.   penny2002 19-03-06
킬러들의 도시 예상할 수 없는 전개. 강렬한 블랙 유머.   enemy0319 19-03-06
극한직업 경쟁작이 없나요 나쁘지않았지만어떻게이게천만 운이 좋았던 영화라 생각됨   tree 19-03-06
창궐 기대안해선지볼만했음 후반부 장동건 멋있었음 현빈 시종 역 미스캐스팅   tree 19-03-06
토르: 라그나로크 토르시리즈 중 제일재밌게봤음 머리자르니 느끼함없어지고 진짜 멋있+섹시함   tree 19-03-06
아쿠아맨 중반 쯤 이후부터 스토리도끊기는느낌에 좀많이 유치하기도 하고   tree 19-03-06
미션 13 기대 안하고 봤는데 의외의 재미가 있음...   w1456 19-03-05
더 와이프 각본의 아쉬움을 글렌 클로즈의 연기로 날려 버리다.   penny2002 19-03-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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