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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바하 늘어 놓은 떡밥은 다 어찌할꼬   penny2002 19-02-24
살인마 잭의 집 감독이 비범하긴 비범하다. 천재 아님 돌아이가 아닐까 싶다.   penny2002 19-02-23
더 페이버릿: 여왕의 여자 감독의 독특한 시선과 이를 충실히 구현한 배우들의 열연   penny2002 19-02-23
우리들 아이들의 순수한 눈망울이 인상적인 청소년 드라마   codger 19-02-22
모털 엔진 <반지의 제왕>에 녹여보는 디스토피아의 생존투쟁, <크래쉬 드라이브>의 제왕~   kysom 19-02-20
양아치 느와르 배우들의 걸쭉한 연기가 인상적인 깔끔한 느와르   codger 19-02-20
그날, 바다 이런 형식의 다큐들은 나와 취향이 맞지 않는 것인가.   enemy0319 19-02-20
언더월드: 블러드 워 나락으로 떨어진 언더월드.   enemy0319 19-02-20
기묘한 가족 그래도 B급적인 매력은 있다.   enemy0319 19-02-20
유로파 리포트 너무나 제한된 화면.   enemy0319 19-02-20
가버나움 지옥 같은 삶이 아닌 지옥 같은 세상의 모습.   enemy0319 19-02-20
언더독 오돌또기의 작품은 믿을 수 있겠다.   enemy0319 19-02-20
알리타: 배틀 엔젤 넓은 세계관 인듯 하지만 별게 없다.   enemy0319 19-02-20
타임 크라임 저예산의 한계를 타파하는 긴장감있는 설정과 전개~~는 다시 돌고~ 돌고~ 돌고~   kysom 19-02-19
걸스 온 탑 2 잼있음... ㅋㅋ   w1456 19-02-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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