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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이너리티 리포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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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재의 상상력이란 감탄 밖에 남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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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nny2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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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1-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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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카리오: 데이 오브 솔다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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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이 안 좋길래...기대를 안 하고 봤더니 재밌더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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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nold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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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1-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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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쿠아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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히어로 영화이기에 스토리는 유치하고 단순하지만...볼거리가 정말 장난이 아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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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nold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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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1-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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범블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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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랜스 포머에 대한 환상은 끝마지 않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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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yddrea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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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1-0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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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MC: 더 벙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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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정우의 선택이 관객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아쉬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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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yddrea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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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1-0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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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주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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볼만한 좀비영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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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wa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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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1-0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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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벽한 타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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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미도 있고 비판적 요소까지 잘만들어진 영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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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kdwnlzmffjq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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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1-0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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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모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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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은 곧 정신이다 정신바짝 감사합니다 선생님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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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iranda34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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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1-0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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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타 트랙 3 : 스포크를 찾아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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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의 영역보다는 초능력이 덜 부담스럽다는 소심함이 드러난 것같아 아쉬운 SF 속편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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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ys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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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1-0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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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일 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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좀비영화의 바이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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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wa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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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1-0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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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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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시영 배우에게 얼굴 조이기 당하는 김원해 배우가 부러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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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nny2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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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1-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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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타 트랙 2 : 칸의 분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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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과 악의 문제가 아닌 <인간>과 <비인간>에 대한 우주적 경계와 구별을 질문하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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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ys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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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1-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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데이브 속 데이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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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 왕년의 에디머피를 보는 것 같아 흐뭇했던 영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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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14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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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1-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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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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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요, 오인혜때문에 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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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14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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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1-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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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디 보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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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미디장르로 아담샌들러를 하나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?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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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14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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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-01-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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