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검색
검색
베스트 키드 '더 차이나 키드'   enemy0319 18-12-01
배드 티처 딱히 배드하지도 또한 티치하지도 않는다.   enemy0319 18-12-01
인시디어스: 두번째 집 전편의 요소들을 보완하는 영리한 후속편.   enemy0319 18-12-01
후드 현대의 킹스맨이 중세의 로빈후드로 완벽한 변신.^^.   cyddream 18-11-30
인시디어스 막상 악령이 나오면 무섭지 않다. 결말이 흔한 것도 함정.   enemy0319 18-11-30
국가부도의 날 극단적인 조우진 캐릭터만 없었어도.   enemy0319 18-11-30
투건스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고 어중간한.   enemy0319 18-11-30
싱 스트리트 젊은 날의 인생에서의 음악.   enemy0319 18-11-30
인간중독 더 좋은 스토리가 될 수 있었으나 평범한 불륜 이야기가 되어버렸다.   enemy0319 18-11-30
그물 흥미로운 소재를 어설픈 연출이 망치다.   enemy0319 18-11-30
완벽한 타인 잘 가고 있는 줄 알았는데 도착하고 보니 "여기가 아니네."   soo0297 18-11-28
보헤미안 랩소디 SCREENX로 보면 콘서트 장면이 더욱 실감남. 옛 생각이 절로 남   soo0297 18-11-28
성난황소 마동석표 액션과 김성오의 악역 연기! 등급 대비 폭력성 높은편   soo0297 18-11-28
후드 킬링타임용으로 보면 무방할 영화   soo0297 18-11-28
헌터 킬러 오랜만에 재미나게 본 시사회.. 스트레스 확 풀림   cheoeum69 18-11-27
이전으로이전으로511 | 512 | 513 | 514 | 515 | 516 | 517 | 518 | 519 | 520다음으로 다음으로



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