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데스 위시 아직 녹슬지 않은 브루스윌리스의 액션과 찰슨브론슨의 오리지날 버전에 대한 향수...   w1456 18-10-28
퍼스트맨 잔잔했지만 강렬했고 좁은 우주선 신의 긴장감은 최고였다.   w1456 18-10-28
창궐 현빈의 현란한 무협액션과 국산 좀비의 향연   w1456 18-10-28
손님 시사하는 바가 많은 작품..작품 완성도는 다소 미비해보임   sadik 18-10-28
창궐 정만식이란 배우를 이렇게 밖에 못 쓸거면 아예 캐스팅을 하지 말았어야 했다.   penny2002 18-10-27
창궐 멋진 현빈, 현빈의 액션을 위하여~~!!   pse20 18-10-27
7호실 모든 부분에서 애매한.   enemy0319 18-10-26
피스메이커 풋풋한 키드먼 누님과 젠틀한 클루니 형님의 적절한 케미   penny2002 18-10-26
비밀은 없다 장르를 비틀려는 독특한 시도. 그러나 재미있었다라고 하기에는 모호.   enemy0319 18-10-26
퍼스트맨 압도적인 달의 모습. 그러나 그 전까지 지루함은 어쩔 수 없다.   enemy0319 18-10-26
암수살인 접견실에서 펼쳐지는 두뇌싸움만으로 몰입감은 충분 인간의 고귀함에 대한 성찰   ooyyrr1004 18-10-25
암수살인 범죄자는 왜 저렇게 머리가 좋을까요? ㅠ.ㅠ   lhs4074 18-10-25
배드 사마리안 세상에 모든 사람이 주인공 같으면 좋겠어요.   lhs4074 18-10-25
명당 그냥 재미만을 추구한 거.   macbeth2 18-10-25
맥베스 여러 맥베스 봤지만, 이번엔 좀 지리멸렬하다.   macbeth2 18-10-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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