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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물 비속어가 난무하는 어설픈 청춘드라마   codger 18-09-26
1987 그들이 있었기에 오늘이 있을 수 있었다.   yserzero 18-09-25
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베니스 B급 감성, B급 만듦새, B급 재미   penny2002 18-09-25
에이리언 VS. 프레데터 2 avsp 시리즈의 종결을 알린 망작   penny2002 18-09-25
에이리언 VS 프레데터 그럭저럭 무난했던 짬뽕 영화   penny2002 18-09-25
더 프레데터 그래도 프레데터 팬이라면....그나저나 올리비아 문은 사일록으로 다시 나와 주세요..   w1456 18-09-25
협상 다소 어색한 부분 제외하면 스릴도 있고 괜찮음..   w1456 18-09-25
더 넌 무지 기대하고 봤는데 안 무서워.... 그저 컨저링의 팬으로써 한 편 더 수집했다는데 만족   w1456 18-09-25
안시성 한국전쟁액션에 한획을 그어도 될 영화. 백화아가씨나 신녀 비중 좀 줄였으면 더 좋았을 듯   w1456 18-09-25
데자뷰 B급 비디오 영화 수준에도 좀 못 미치는 수작   w1456 18-09-25
라스트 맨: 지구를 마지막으로 본 남자 헤이든 크리스텐슨은 스타워즈 이후 참 자리를 못 잡는 듯   w1456 18-09-25
잡스 싱크로율 좋은 듯.   w1456 18-09-25
독전 김주혁과 진서연의 연기만 기억나는 영화   codger 18-09-25
강철비 남과북이 공존할 수 있는 최적의 시나리오   codger 18-09-25
아이 캔 스피크 역사를 잊은 일본놈들이 봐야할 영화   codger 18-09-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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