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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일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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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형적인 액션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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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yjpeyj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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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9-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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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보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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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청의 무서움인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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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yjpeyj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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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9-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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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로큰 플라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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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림은 있지만 지루함도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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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nny2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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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9-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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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류사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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풍자가 풍기문란이 되버린 제목만 상류인 삼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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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q03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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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9-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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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류사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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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민기를 위하여' 후속작 - '윤제문을 위하여' ㅜ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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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nny2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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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9-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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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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극초반 이후 시작된 긴장감이 끝까지 이어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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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nny2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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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9-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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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아 넥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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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인공의 초사이언 모드는 좀 맘에 안들지만 영화 자체는 화끈하고 재미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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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nny2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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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9-0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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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레데터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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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편에 비해 개연성은 물론 긴장감도 많이 떨어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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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nny2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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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9-0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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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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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 순삭, 남북한 관계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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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yllis10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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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9-0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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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상한 그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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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정만 좋고 시나리오의 단점은 넘쳐 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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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nemy03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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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8-3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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딥 임팩트 파이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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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디즈 파이널 아워즈]그래~ 최후의 날은 아마도 이럴거야.... 누구와 함께 하겠습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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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ys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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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8-3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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킬링 디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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찝찝하고 멋대로 간다. 하지만 충분히 매혹적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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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nny2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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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8-3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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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 스트리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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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과 탐욕. 그 냉혹한 세상 속의 사람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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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nemy03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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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8-3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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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랍스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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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특한 설정과 분위기. 사랑으로 보는 억압된 세상의 모습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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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nemy03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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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8-3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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몽상가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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몽상 속의 그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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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nemy03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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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8-3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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