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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명탐정: 흡혈괴마의 비밀 새로운 캐릭터가 필요할 때, 김지원 클로즈업으로 너무 때웠네...   kangjy2000 18-08-19
제니퍼 연쇄살인사건 내용이나 범인 찾기는 뻔하지만 결말이 좀 의외였다.   penny2002 18-08-19
스파이더맨: 홈 커밍 영웅과 반영웅, 정의와 돈벌이 사이의 치열한 긴장관계를 통해 본 피터의 토니 스타크 되기~   kysom 18-08-19
언더 다크니스 하나 같이 죽고 싶어서 환장한 듯이 행동함.   penny2002 18-08-19
레디 플레이어 원 초반의 신선함이 사라지는 중반이후부터 조금 힘이 떨어짐.그래도 역시 스티븐 스필버그!   kangjy2000 18-08-18
변산 전작들이 너무 좋아서 그런지 실망이 크다. 이준익 감독도 이런 장르는 안되겠다.   kangjy2000 18-08-18
맘마미아!2 여전히 신나는 맘마미아~!!!♬   pse20 18-08-17
나를 차버린 스파이 2시간내내 낄낄거릴 수 있는 시원한 무비~!   pse20 18-08-17
스카이스크래퍼 미국곰(!)이 부리는 재주를 그저 즐기기만하는 홍콩경찰들~ 껐다가 다시 켜세요~!   kysom 18-08-17
미션 임파서블: 폴아웃 역시는 역시 역시군   pms3710 18-08-17
인랑 철학적 메세지에 초점을 두었더라면   pms3710 18-08-17
독전 폼은 잡았으나 상체에 가있는 중심   pms3710 18-08-17
어벤져스: 인피니티 워 그 많은 캐릭터들을 집어넣고 이런 균형을?   pms3710 18-08-17
명탐정 코난: 제로의 집행인 이렇게 큰 떡밥을 극장판에서 보여줄 줄이야   pms3710 18-08-17
신과함께-인과 연 <죄와 벌>은 '효'와 '가족애'로 공감을 끌었다. <인과 연>은?   pms3710 18-08-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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