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
 |
|
|
 |
 |
 |
 |
 |
|
|
탐정: 더 비기닝
|
첫술에 배부를 순 없음을 보여주는 영화.
|
   |
penny2002
|
18-06-10 |
|
|
사라진 밤
|
영화가 끝나고 '와~' 가 아니라, '아 그래?' 였다.
|
   |
kangjy2000
|
18-06-10 |
|
|
서스페리아 1977
|
내용은 지금 보면 유치하긴 한데 미장셴이나 분위기는 끝내줌
|
    |
penny2002
|
18-06-10 |
|
|
쥬라기 월드: 폴른 킹덤
|
초반 제목 나오기 직전 장면은 지렸다..그 외엔 감흥 없는 장면들의 향연
|
   |
penny2002
|
18-06-10 |
|
|
독전
|
배우들의 연기가 너무 좋았고 스토리 전개가 빠르고 긴박~ 맘에 드는 작품
|
     |
sadik
|
18-06-10 |
|
|
버닝
|
메타포의 향연
|
   |
dwar
|
18-06-10 |
|
|
퍼시픽 림: 업라이징
|
큰게 좋다!
|
     |
cwbjj
|
18-06-10 |
|
|
어웨이크
|
앞뒤로 조금더 살을 붙였으면 좋았을 영화.
|
   |
kangjy2000
|
18-06-10 |
|
|
비버리힐스 캅
|
<총알 탄 사나이>인줄 알았는데 능력은 <제이슨 본>이네~ 그래도 수다와 허당만이 남는 것을....
|
   |
kysom
|
18-06-10 |
|
|
유전
|
결말의 아쉬움이 조금 걸리지만 초중반까진 긴장감을 마음껏 느낄 수 있다.
|
   |
penny2002
|
18-06-09 |
|
|
7년의 밤
|
드라마를 잘 찍던 감독이, 스릴러를 찍으니 드라마도 이상해지는구려.
|
   |
kangjy2000
|
18-06-09 |
|
|
온리 갓 포기브스
|
스타일 과잉이라는 말이 가장 어울린다.
|
   |
enemy0319
|
18-06-08 |
|
|
박하사탕
|
한국의 현대화의 물결 속에서 한 인간으로서 버텨낼 수 있을까.
|
    |
enemy0319
|
18-06-08 |
|
|
지랄발광 17세
|
귀엽고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주인공의 성장통. 헤일리 스테인펠드 좋다!
|
    |
kangjy2000
|
18-06-07 |
|
|
엔테베 작전
|
애플렉 감독의 '아르고' 느낌이 나는 영화. 다만 실화 바탕 영화답게 긴장감이나 재미는 없
|
    |
penny2002
|
18-06-07 |
|
|
|
|
|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