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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인 일본영화치고는 나름 잘 만든 편이다...   arnold47 18-04-22
발레리안: 천 개 행성의 도시 뤽 베송은 망작 제조기인 것 같다...   arnold47 18-04-22
허리케인 하이스트 적당히 봐줄만한 저예산 액션영화.   arnold47 18-04-22
노는 계집 창 신파,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...   pakmun 18-04-21
더 랍스터 매력적인 세 배우 기묘했던 영화 기대보다 재밌었음   tree 18-04-21
알이씨 2 1편에 비해 덜 정신 사납지만 재미는 없어졌다.   penny2002 18-04-21
알이씨 여자 리포터 발암 연기에 찬사를 보낸다.   penny2002 18-04-21
무적의 소림쿵푸 마스터 <인과응보>와 <윤회>를 딛고 내안의 부처를 찾아가는 만행의 천로역정~ 여기에 <유덕화>는 덤....   kysom 18-04-20
노크: 낯선자들의 방문 이렇게 맥락 없는 영화도 오랜만에 본다.   penny2002 18-04-20
나를 기억해 배우들의 매력도 별로고 스토리도 평범해서 지루함이 느껴진다.   penny2002 18-04-20
램페이지 딱 기대한 만큼의 볼거리와 재미를 제공한다.   yserzero 18-04-20
마당을 나온 암탉 전문성우 썼더라면 괜찮게 봤을듯. 목소리 어색해 오글거려 관람에 방해됨 사투리도 유치   tree 18-04-20
기억의 밤 긴장감 넘치는 쫄깃한 스릴러   codger 18-04-20
퍼시픽 림: 업라이징 업그레이드인건가   peyjpeyj 18-04-20
리틀 포레스트: 사계절 2개를 1개로   peyjpeyj 18-04-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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