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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것만이 내 세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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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 그저 생각한 정도의 영화. 박정민의 피아노 연주는 도저히 믿을 수 었다. 직접 했다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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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ddkh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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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3-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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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든슬럼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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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씨가 나이가 들수록 코가 매부리코가 되는 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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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ddkh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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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3-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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플로리다 프로젝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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꼬마의 연기가 갑이다. 물론 데포는 말 할 것 도 없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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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ddkh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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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3-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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쓰리 빌보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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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놈들도 저런 영화를 만드는구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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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ddkh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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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3-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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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만나러 갑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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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컷 웃기도 실컷 울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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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08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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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3-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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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틀 포레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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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또는 현대인이 보고 싶었던 스타일의 작품이 아닐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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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nemy03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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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3-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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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이비 드라이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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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드가 라이트의 현란한 음악과 액션과 사랑 그리고 영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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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nemy03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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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3-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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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노말리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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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별함이 시작되고 끝나기까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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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nemy03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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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3-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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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광하는 현대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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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주를 갈망하던 현대. 그 복잡한 관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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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nemy03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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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3-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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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만나러 갑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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슬프지만 아름다운... 영화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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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helf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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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3-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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넥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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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엇보다 소재를 잘 살린 느낌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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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nny2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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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3-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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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라진 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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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기는 좋았지만 뭔가 아쉬운,.,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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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a309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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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3-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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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만나러 갑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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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사랑이 또 있을까요?? 감동..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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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a309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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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3-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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셰이프 오브 워터: 사랑의 모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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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기와 타부에 막혀 고독에 몸부림치지 말고 과감히 떨쳐일어나 사랑하라는 현대인류에게 보내는 경고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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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ys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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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3-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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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위니 토드 :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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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시 조니 뎁..그가 아니면 과연 저 역할을 누가 할 수 있었을까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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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oe10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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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3-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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