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검색
검색
나쁜 남자 지루하지는 않은데... 흠... ㅡㅡ   o2girl18 18-03-12
007 제10편 : 나를 사랑한 스파이 돌이켜보면 이때가 결국 007 제작의 황금기~ 그만의 카리스마와 캐릭터리스틱스가 있었으니....   kysom 18-03-12
위험한 정사 집착이 심해지면 광기로 변하는 과정을 실감나게 보여준다.   penny2002 18-03-11
툼레이더 리부트 시리즈의 무난한 시작..고생한 비칸데르에게 찬사를 보낸다.   penny2002 18-03-11
팬텀 스레드 연출, 연기, 영상미 모두 웰메이드급이다.   penny2002 18-03-11
사라진 밤 옛날식 다방에 앉아 철지난 유행가 듣는 기분   sq0365 18-03-11
초인지대 <스티븐 킹>다운 상상력과 스토리~ 그리고 <데이빗 크로넨버그>다운 구성과 전개..... 심심하지는 않았다.   kysom 18-03-11
골든슬럼버 어설프고 유치한 범죄코믹물   codger 18-03-11
골든슬럼버 기대이하   dwar 18-03-11
사라진 밤 아쉽다... 좀   w1456 18-03-10
그것만이 내 세상 찻잔속의 태풍이 넘쳐 흘러서 벌일 수있는 변화와 감동의 물결을 느낄 수있었다. 비록 본인은 모르겠지만..   kysom 18-03-10
토르: 라그나로크 병맛이 더해진 토르   dwar 18-03-10
임페리엄 영화가 의미하는 뜻은 창대했으나 그것을 풀어내는 방식은 미미했다   penny2002 18-03-10
사라진 밤 원작 영화에 비해선 긴장감은 많이 떨어지지만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다.   penny2002 18-03-10
지금 만나러 갑니다 순수했던 첫사랑, 동화로 이어지다   cypre3 18-03-10
이전으로이전으로611 | 612 | 613 | 614 | 615 | 616 | 617 | 618 | 619 | 620다음으로 다음으로



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