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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이오니아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꼴..사실적이긴 해도 지루함은 어쩔..   penny2002 18-02-25
위대한 연초 [브라이트]반지의 제왕을 2*세기에 맞춰 풀어놓으면 이런 설정과 스토리로 롤러코스터를 탈 수있겠다싶다~   kysom 18-02-25
언스토퍼블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눈을 뗄 수 없게하는 몰입감~   sadik 18-02-25
콜롬비아나 초반에 어린애장면이 제일 낫다. 여주가 보이는 환풍구마다 다 들어가네.   joe1017 18-02-25
그것만이 내 세상 이병헌의 생활연기에 또 감탄했고 가족의 따뜻한 정과 마음을 느낄수 있는 영화였다   goresss 18-02-25
원더 외모로 사람을판단하는 사회적 편견에 대하여잘표현해주었고 아역배우의 연기가 인상적이었다   goresss 18-02-25
살인의 늪 분위기는 괜찮은데 스토리가 좀 지루해서 긴장감이 떨어진다.   penny2002 18-02-25
월요일이 사라졌다 무능하고 총 못 쏘는 정부 요원은 어김 없이 등장하네.   penny2002 18-02-25
패스워드 내용은 다 좋은데 저런 1차원적인 한국 제목이 아쉽다.   penny2002 18-02-24
더블: 달콤한 악몽 독창적인 느낌은 들지만 아직 세련된 느낌이 없다.   penny2002 18-02-24
셰이프 오브 워터: 사랑의 모양 기괴하다, 환상적이다, 아름답다, 긴장감있다   penny2002 18-02-24
더 콜 통화내내 손에 땀을 쥐게하는 스릴과 결말이 마음에 든다.   joe1017 18-02-23
천년을 흐르는 사랑 인간의 영생불사를 좇는 여정은 언제나 있어왔다라고 이해하면 이 영화를 아는 가장 <단순한> 방법이 될듯.   kysom 18-02-23
댄싱 베토벤 베토벤과 발레의 아름다운 만남   hawaii63 18-02-23
그것만이 내 세상 명배우들   dwar 18-02-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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