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
 |
|
|
 |
 |
 |
 |
 |
|
|
1987
|
가슴을 울리는
|
    |
dwar
|
18-02-16 |
|
|
악녀
|
영화 시작후 5분동안의 액션이 정말 최고다.
|
    |
joe1017
|
18-02-15 |
|
|
한나
|
무슨 장르의 영화인지 도통 모르겠다.
|
   |
penny2002
|
18-02-14 |
|
|
골든슬럼버
|
불필요한 회상씬만 좀 걷어냈어도 6점은 줬을텐데
|
   |
penny2002
|
18-02-14 |
|
|
블랙 팬서
|
거칠 것 없는 MCU...이번에도 해냈다.
|
    |
penny2002
|
18-02-14 |
|
|
오리엔트 특급 살인
|
너무 원작을 잘 알고있는 탓에 도무지 긴장을 느낄 수없는~ 아무리 잘 만들어도 티 안나는 영화중 하나....
|
    |
kysom
|
18-02-13 |
|
|
장고: 분노의 추적자
|
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은 화끈함이 돋보인다.
|
    |
penny2002
|
18-02-12 |
|
|
바스터즈 : 거친 녀석들
|
크리스토프 왈츠가 오스카 조연상을 받은 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
|
    |
penny2002
|
18-02-12 |
|
|
SOS 우주특명
|
초반의 지루함을 견뎌내면 고민 깊은 메세지와 울림이 있는 감동을 준다. 그런데 현실과는 괴리된....
|
    |
kysom
|
18-02-12 |
|
|
조선명탐정: 흡혈괴마의 비밀
|
맛이 뛰어나진 않지만 익숙한 반찬을 먹는 느낌
|
   |
penny2002
|
18-02-12 |
|
|
렛츠 고 투 프리즌
|
ㅋㅋ 의외로 웃기는...
|
    |
w1456
|
18-02-12 |
|
|
위대한 비밀
|
저렇게 보니 저리 보이기도 하네
|
    |
w1456
|
18-02-12 |
|
|
아고라
|
시대가 잃어버린 천재.. 히파티아
|
    |
w1456
|
18-02-12 |
|
|
12 솔져스
|
불가능한 상황을 해낸 그들의 활약상을 현실성 있게 그려냄
|
    |
penny2002
|
18-02-11 |
|
|
패딩턴 2
|
몇 안되는 전편을 뛰어넘는 후속편이다.
|
    |
penny2002
|
18-02-11 |
|
|
|
|
|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