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슬립타이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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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름 끼칠 정도로 인간 내면에 숨어 있는 관음증을 현실적으로 연출한 점이 좋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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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nny2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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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1-2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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러빙 빈센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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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아카데미 애니메이션상은 러빙 빈센트가 받았으면 좋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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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nny2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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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1-2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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러빙 빈센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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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 자체가 작품이고 예술. 고흐의 고독함이 잘 와닿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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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ldmsee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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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1-2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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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철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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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좋았지만, 그 외에 너무 조금씩 보여주다보니 흐름이 깨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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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angjy20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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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1-2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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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대한 쇼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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꼴도 복 싫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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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ddkh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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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1-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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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8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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ㄶ모섯ㄱ ㅜㅠㅍㄷㅊㅁ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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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ddkh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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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1-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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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8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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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대의 아픔을 잊지말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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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ooky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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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1-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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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철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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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변국을 상황을 리얼하게 풀어줘서 좋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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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kro9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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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1-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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패터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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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복되는 일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는 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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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eea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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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1-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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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대한 쇼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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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라고 포장해도 결국 이기적인 남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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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kro9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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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1-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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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과함께-죄와 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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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파부분은 아쉽지만 원작을 잘 재구성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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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kro9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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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1-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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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것만이 내 세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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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우들의 탄탄한 연기, 클래식을 들으며 전율을 느낄수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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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kro9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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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1-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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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8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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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지 애국심으로 볼 영화가 아닌 스타일 좋은 영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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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eea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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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1-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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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의 이름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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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대에 뒤쳐지는 스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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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eea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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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1-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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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뮤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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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암 니슨+콜렛 세라의 콜라보는 이제 의무적인 익숙함으로 봐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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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nny2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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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1-2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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