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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스트 페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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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간의 평만큼은 나쁘지 않았다. 그러나 보는게 쉽지는 않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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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nemy03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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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1-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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쏘아 올린 불꽃, 밑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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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 영화에서도 느껴지는 이와이 슌지의 공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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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nemy03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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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1-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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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 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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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과 결말은 좋다만 중간에 김기덕 특유의 어설픔이 계속 묻어 나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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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nemy03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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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1-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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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드나잇 인 파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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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단한 설정만으로 혹하고 빠질 수 있게 하는 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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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nemy03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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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1-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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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우보이 & 에이리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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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름 흥미롭지만 아쉬운 무리수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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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nemy03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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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1-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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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운 오리 새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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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에 미운오리는 많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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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wa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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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1-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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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이아이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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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동건을 너무 조연처럼 끌고갔다. 그러다보니 김명민에서 장동건으로 시점이 바뀔 때 다소 쌩뚱맞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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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angjy20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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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1-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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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더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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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옛날 영화라.. 몰입이 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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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wa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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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1-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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러빙 빈센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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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분하게 스토리를 따라가면 좋다. 너무 앞에서 보면 눈이 약간 어지러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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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inginho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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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1-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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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마서 8: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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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교계의 비리를 통렬하게 표현해준 건 너무 좋다. 다만 쓸데없이 강간장면이 길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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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inginho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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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1-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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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대한 쇼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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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릭터의 깊이, 당위성 이런 거 생각하지 않고 보면 쇼뮤적인 요소가 강해서 재미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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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inginho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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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1-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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패터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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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른하고 지루한 일상의 가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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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inginho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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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1-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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쥬만지: 새로운 세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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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보다 게임적인 요소는 적었지만 소소하게 볼 만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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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inginho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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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1-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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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라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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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식스 센스>를 능가하는 초엽기 반전 코믹 판타지~ <감동>은 사태 수습하느라 필요했다....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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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ys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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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1-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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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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냉장고안에 있던 반찬들로 만든 깔끔한 밥상. 한끼 때우기엔 이정도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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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angjy20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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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-01-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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