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
 |
|
|
 |
 |
 |
 |
 |
|
|
리플리
|
거짓과 실제의 나 사이.
|
    |
enemy0319
|
18-01-05 |
|
|
라이프 애프터 베스
|
이별에 관한 귀엽고 그로테스크한 작품.
|
    |
enemy0319
|
18-01-05 |
|
|
아메리칸 울트라
|
빈대 잡으러 초가삼간 다 태운다.
|
   |
enemy0319
|
18-01-05 |
|
|
가디언즈
|
무난한 애니메이션. 그 이상은 없다.
|
   |
enemy0319
|
18-01-05 |
|
|
지오스톰
|
<반전>은 없었다~ 그래서 좋았다. 지구를 <아작>내놓고도 기적(?)앞에서 환호하는 <아메리칸>들이....
|
   |
kysom
|
18-01-04 |
|
|
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
|
나의 현실도 상상이 된다
|
     |
apros02
|
18-01-04 |
|
|
킬링 소프틀리
|
음... 어렵네...
|
    |
w1456
|
18-01-04 |
|
|
꿈의 제인
|
불행할 수 밖에 없는 삶 속에서 희망을 갖기란.
|
    |
enemy0319
|
18-01-03 |
|
|
빌로우 허
|
영화를 압도하는 배우의 존재.
|
    |
enemy0319
|
18-01-03 |
|
|
신과함께-죄와 벌
|
저승의 풍경을 제외하고는.
|
   |
enemy0319
|
18-01-03 |
|
|
1987
|
정당한 평가를 해보자? 난 <그들>의 변명과 핑계를 듣고싶었던 건 아니었는데....
|
    |
kysom
|
18-01-02 |
|
|
원더
|
뻔하디 뻔한 가슴 따듯해 지는 영화지만 연출력이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.
|
    |
penny2002
|
18-01-02 |
|
|
캐빈 인 더 우즈
|
초중반까지 긴장감 쩔더니 후반에 유치해짐.
|
   |
penny2002
|
18-01-02 |
|
|
조한
|
아놔.... ㅋㅋㅋㅋ
|
    |
w1456
|
18-01-02 |
|
|
킬러조
|
아이고 야... 두야
|
    |
w1456
|
18-01-02 |
|
|
|
|
|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