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검색
검색
언셀러 등장 인물들은 총에 맞아도 죽지 않고 평범한 부부는 악당들보다 더 용감하고 스토리 전개가   penny2002 17-11-05
토르: 라그나로크 페이즈3도 서서히 마무리.   wfbaby 17-11-05
안녕, 헤이즐 감동과 여운의 유효기간보다 런닝타임이 더 길었다~ 그래서 더 궁금하다 반 하우튼이 정말 하고싶었던 말..   kysom 17-11-05
비정의 거리 마이클 만 감독 액션, 스릴러의 시초가 되는 영화   penny2002 17-11-05
배드 지니어스 태국 영화라는 선입견만 버리면 볼만한 영화. 작은 소재거리 가지고 긴장감 있게 영화를 구성   penny2002 17-11-05
언노운 처음과 끝이 상당히 다른 느낌....긴장감 있게 시작해서 허무하게 마무리   penny2002 17-11-04
투건스 속고 속이는 긴장감 있는 연출을 원했으나 맹탕에 지나지 않았다.   penny2002 17-11-04
천재탐정 미타라이: 살인사건의 진실 다채로운 캐릭터에 제법 의미있는 스토리까지... 그런데 이런 식일거면 <홈즈>가 낫겠다~   kysom 17-11-04
부라더 헛웃음 나오는 개그 코드와 억지 감동을 유발하는 신파 조합   penny2002 17-11-04
토르: 라그나로크 이 영화에서 가장 좋은 점은 머리자른 토르와 음악이다. 그 외에는...   enemy0319 17-11-04
직쏘 이제 그만 해야지   peyjpeyj 17-11-04
부라더 어찌되었던 형제는 형제다   peyjpeyj 17-11-04
내게 남은 사랑을 자기 자신보다 남은 가족을 생각하는 아버지   peyjpeyj 17-11-04
범죄도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본 작품..킬링타임액션물로는 엄지척~   sadik 17-11-04
토르: 라그나로크 아 진짜 너무 재밌다...   minginho85 17-11-04
이전으로이전으로661 | 662 | 663 | 664 | 665 | 666 | 667 | 668 | 669 | 670다음으로 다음으로



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