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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라랜드 씁쓸하구만   nigimi9498 17-10-30
택시운전사 좀 그래   nigimi9498 17-10-30
청년경찰 쓰레기영화   nigimi9498 17-10-30
범죄도시 개쓰레기영화   nigimi9498 17-10-30
밀레니엄 : 제3부 벌집을 발로 찬 소녀 누미라파스의 센 매력. 그녀가 주인공이아니었다면 덜 재밌었을것 같은   tree 17-10-30
밀레니엄 : 제2부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내용이좀 어려웠는데 역시재미있는   tree 17-10-30
범죄도시 마동석의 싸대기가 인상적인 조선족 범죄드라마   codger 17-10-30
쇠파리 법치국가 대한민국의 안타까운 현실   codger 17-10-30
공범자들 다큐멘터리 같지 않은 다큐멘터리   yserzero 17-10-29
지오스톰 재난은 부실하고 스릴러에 집중하는 영화   yserzero 17-10-29
인비저블 게스트 점차 드러나는 진실의 묘미   yserzero 17-10-29
배트맨 앤 로빈 과감한 설정이 나쁘게 형성되면 무리수가 되는데 이 영화에서 잘 나타남   penny2002 17-10-29
배트맨 포에버 전작들 넘기 위해 무리수를 둔 장면이 곳곳에 보인다. 그나저나 니콜 키드먼 정말 아름답다.   penny2002 17-10-29
유리정원 찌든 세상에 상처 받은 남녀가 선택하고 만들어낸 극단적인 내용   penny2002 17-10-29
프레데터 2 숟가락 얹기인가? 탁월한 선견지명인가? AVP 탄생의 비밀을 이 영화에서 알게되다니....   kysom 17-10-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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