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킹 아서: 제왕의 검 스타일리쉬한 그래픽, 다만 그것 빼곤 없는 영화   freesm 17-08-31
택시운전사 아직도 치유되지 않은 잊지말아야 할 역사. 주연배우들이 정말 그시절을 살고있는듯한 연기.   joe1017 17-08-31
다크 플레이스 우울함과 슬픔이 가득찬 시골마을 추적스릴러   codger 17-08-31
셀프/리스 생각하면서 볼만한 SF복제스릴러   codger 17-08-31
최후의 Z 미묘한 관계설정이 이색적인 물레방아 생존드라마   codger 17-08-31
번지 점프를 하다 기억이 되살아나는 부분이 아쉽지만, 포스터만 봐도 이병헌의 감정이 느껴진다.   kangjy2000 17-08-31
브이아이피 배우들의 열연과 국제정세까지 담아낸 느와르!하지만 피해자들을 너무 적나라하게 그렸다 지나친과잉   ooyyrr1004 17-08-30
라라랜드 아름다운 음악은 역시 마음을 사로잡는다   dhqkak 17-08-30
공범자들 다 알고 있는 사실이었지만 이렇게 영화로 보니 정리가 확 되는 느낌,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  dhqkak 17-08-30
브이아이피 잔인하고.. 무서웠지만 나름 의미있는 영화였다   dhqkak 17-08-30
로마의 휴일 나름 재미있었지만 요즘 영화관객들에게는 좀 올드하게 느껴지지않을까 싶은   dhqkak 17-08-30
런어웨이 김성수 감독 런어웨이 비트 태양은 없다 까지는 정말 좋네.   kangjy2000 17-08-30
복면달호 쓸데없는 악역이 없어서 더 깔끔하다.   kangjy2000 17-08-30
목숨 건 연애 하지원 필모가 점점... 안타깝다. 좋아하는 배우인데...   kangjy2000 17-08-30
해빙 대놓고 정답을 알려주니 허무하다. 끝까지 아슬아슬하게 줄타기를 하지...   kangjy2000 17-08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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