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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쿠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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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디앨런의 해학과 풍자와 시대를 비꼬는 그만의 재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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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cbeth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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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-06-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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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치 포인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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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디앨런의 뒤틀기는 그의 영화를 다시 찾게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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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cbeth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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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-06-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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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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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시감이 있어 참신성을 잃은 영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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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cbeth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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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-06-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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플래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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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말의 명화로 보시길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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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cbeth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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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-06-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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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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플롯의 새로운 시도가 좋았으나 연기 미숙자가 가끔 보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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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cbeth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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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-06-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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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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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해보이는 인간이 진심 선한 것이 아니고, 불량해 보이는 자가 진정 악인이 아니더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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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cbeth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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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-06-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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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키스만 50번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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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제적 영화를 재탕이야. 주말의 명화로 봐야되는 거 아닌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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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cbeth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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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-06-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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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서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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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마트 좀비시대의 종국을 보여주며 경종을 울리는 영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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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cbeth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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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-06-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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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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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시 반복에 집중하기는 힘들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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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yjpeyj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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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-06-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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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독노래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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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엇에 중독 되었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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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yjpeyj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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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-06-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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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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쉽지않은 선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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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yjpeyj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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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-06-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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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크 하우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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헐 이게 공포영화인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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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yjpeyj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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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-06-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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극도수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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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시절 생각나는 홍콩 누님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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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14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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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-06-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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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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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법이민자들의 고통을 신랄하게 그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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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14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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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-06-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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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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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망이야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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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14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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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-06-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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