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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험한 선택 막시무스와 스미스요원의 풋풋한 시절을 볼 수 있는 수작...   w1456 17-06-05
더 큐어 역시 고어 버빈스키   w1456 17-06-05
평행이론: 도플갱어 살인 다소 산만한 연출과 과장된 연기로 인해 집중하기가 힘들다.   penny2002 17-06-05
7번째 내가 죽던 날 주제도 있고 감동도 있고 재밌었음   dlqlk 17-06-05
원더 우먼 아주 만족스럽진 않지만 원더우먼의 탄생 및 기원을 잘 풀어낸거 같다. 수준급의 시작   penny2002 17-06-05
임금님의 사건수첩 주인공은 안재홍? ㅋㅋㅋㅋㅋ   cjstkdduwk35 17-06-05
겟 아웃 오랜만에 소름끼쳤다. 무섭지 않은 무섭고 소름끼치는 영화!   cjstkdduwk35 17-06-05
패신저스 극한에서도 인간의 마지막 희망은 사랑이가...   cwbjj 17-06-05
럭키 정말 유해진과 너무 잘어울리는 영화.끝까지 웃으면서 볼수있다.   joe1017 17-06-04
죽음의 가스 내용은 좀 뻔하게 흐르지만 음침한 분위기와 음악이 인상적   penny2002 17-06-04
특별시민 볼만한 정치드라마   dwar 17-06-04
공각기동대: 고스트 인 더 쉘 자아찾아 삼만리   dwar 17-06-04
버티칼 리미트 자연 앞에 인간의 나약함과 자연 의 위대함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다.   penny2002 17-06-04
노무현입니다 너무 슬퍼서 폭풍오열하고 왔어요   pjw1926 17-06-04
대립군 다 아는 역사적 사실을 재미있거나 흥미롭게 연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게 되었다.   penny2002 17-06-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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