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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리비안의 해적: 세상의 끝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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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점 식상하고 지루해지고 늘어지는 스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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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nny2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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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-05-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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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워드 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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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당하면서도 유쾌한 매력이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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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serzer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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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-05-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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슬로우 웨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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잔잔한 서부극도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시도! 배경,연출,냉소와 여운이 남는 엔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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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oyyrr10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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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-05-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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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리비안의 해적: 망자의 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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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전히 흥미로운 스토리지만 점점 늘어지는 전개가 아쉽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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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nny2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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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-05-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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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투 더 스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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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대보다는 볼거리가 좀 부족했다.그래도,정말 있을법한 재난영화라 더 긴장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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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oe10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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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-05-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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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리비안의 해적: 블랙펄의 저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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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난한 시리즈의 시작.,캐릭터들의 개성 만점 활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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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nny2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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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-05-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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킹 아서: 제왕의 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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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이 리치 이름 믿고 봤다가 다소 실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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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nny2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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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-05-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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왓치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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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행이 지루하긴 했어도, 마지막 진짜 대박이였다 수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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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nsghkssl1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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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-05-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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칠드런 오브 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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왠지 이 영화는 시간이 더 흐르면 평가가 더욱 오를 것으로 생각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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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nny2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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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-05-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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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플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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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나도 충격적인 내용이 펼쳐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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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serzer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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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-05-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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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속에 벨이 울릴 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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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림옹 연출도 훌륭했지만 사이코 여자 연기가 소름 돋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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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nny2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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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-05-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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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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좀비물에 적절히 가미된 부성애.한국 영화의 장르 다양성에 엄청난 발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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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oe10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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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-05-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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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지던트 이블: 파멸의 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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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편이랑 마지막편이 진짜 끝장이네요. 마무리를 이렇게 잘 할줄은... 몰랐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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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nsghkssl1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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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-05-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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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스펜더블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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왕년 한가닥 하던 배우들의 아우라가 좋았지만 내용은 너무 단순 유치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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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nny2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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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-05-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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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의 이름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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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원이 다른 러브 스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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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ees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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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-05-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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