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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노의 질주: 더 세븐 어수선한 스토리가 아쉬운 액션블록버스터   codger 17-04-08
라이프 한정된 공간에서 조여오는 긴장감 그리고 충격적인 마지막 결말   penny2002 17-04-07
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형제의 영화엔 <통쾌한 범죄>도 <장렬한 죽음>도 없다~ 그냥 또 다른 <파고>를 보는듯...   kysom 17-04-07
이퀄스 특이한 느낌의 영화. 괜찮았다   tree 17-04-06
히든 피겨스 좋은영화입니다   dwar 17-04-05
프리즌 그럭저럭   dwar 17-04-05
옥수수밭의 아이들 섬뜩하고 기묘한 써스펜스 공포물   codger 17-04-05
트루스 진실을 추적하는 언론자유의 한계를 드러낸 씁쓸한 작품   codger 17-04-04
그레이트 월 화려한 볼거리만큼은 가득하니 시간 때우기에 좋은 영화   yserzero 17-04-04
해빙 기대에 미치지 못함   hye2516 17-04-04
로건 재밌게 봤습니다.   hye2516 17-04-04
파도가 지나간 자리 인상적인 영화   hye2516 17-04-04
히든 피겨스 우울한 시대상을 유쾌하게 풀어내서 좋았어요   hye2516 17-04-04
분노 연기, 연출 모두 좋았습니다. 간만에 좋은 영화   hye2516 17-04-04
드림 하우스 사실 너무 가슴아프다.. 저리 이쁜 딸들과 와이프를...   w1456 17-04-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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