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검색
검색
히든 피겨스 내용도 배우도 연기도 너무 멋진 영화! 당당함에 반하고 똑똑함에 박수친다   billy13 17-03-15
내 친구 몬스터 사족(蛇足)같기만한 엔딩~ 결국 가족의 상실과 인간본성앞에 마주한 성장통....   kysom 17-03-14
걸 온 더 트레인 알콜 중독자의 주변 탐구생활   penny2002 17-03-14
로건 히어로물이 아닌 감성드라마. 가슴이 찢어진다.   enemy0319 17-03-14
해빙 느린 스릴러. 묘한 분위기에서 오는 압박.   enemy0319 17-03-14
콩: 스컬 아일랜드 옛 킹콩들에 대한 오마주. 피터 잭슨에 비하면 아쉽다.   enemy0319 17-03-14
해빙 뭔가...애매하다...이상해이상해   ra30922 17-03-14
디바이드 뜬금포 오프닝에 맥락없는 실험, 의미부여 안되는 엔딩까지~ 작위성이 장점을 덮어버린 영화....   kysom 17-03-12
우는 남자 부자연스러운 스토리 라인..액션만 볼만했던 작품   sadik 17-03-12
스플라이스 몰입도가 뛰어난 편이긴 하지만 역겨운 기분이 드는 건 사실   penny2002 17-03-12
모스트 원티드 맨 진중하고 무겁지만 몰입감 좋고 사실적이다.   penny2002 17-03-12
인터스텔라 영화를 보면서 처음으로 느꼈다... 와..이영화 정말 대단하다...   hksksh 17-03-12
슬립리스: 크리미널 나이트 흥미로운 소재를 못 살린 디렉팅이 아쉽다.   penny2002 17-03-12
조작된 도시 머지 않은 미래에 영화 속 나쁜일이 실제 일어날지도...   ksgreenhead 17-03-12
재심 변호사들이 다 이랬으면.. 영화는 다소 정형적임   ksgreenhead 17-03-12
이전으로이전으로771 | 772 | 773 | 774 | 775 | 776 | 777 | 778 | 779 | 780다음으로 다음으로



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