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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어려운 부분을 자세히 설명해주지 않는다. 어린이를 위한 영화이지만 난해하다.   enemy0319 16-11-08
범죄의 여왕 저예산이지만 결코 작지 않은 영화 연출력은 위트있고 아줌마 박지영 원톱 종횡무진 개태 인상적!   ooyyrr1004 16-11-07
닥터 스트레인지 화려한 비주얼, 2시간이 넘 빠르게 지나간 영화   rain 16-11-07
제이슨 본 자동차씬은 좋았는데, 초반에 보여준 악역들의 카리스마에 비해 너무 쉽게...   kangjy2000 16-11-07
디시에르토 너무 대놓고 하고 싶은이야기만 하니, 영화적인 스토리는 없고 감독이름으로 홍보만 남았네.   kangjy2000 16-11-07
반칙왕 고 장진영을 기리며   dwar 16-11-06
벤허 남주 잘생김   khj01150 16-11-06
파이트 클럽 세련되고 골때린다   khj01150 16-11-06
위풍당당 질리 홉킨스 의외였던 감동   khj01150 16-11-06
인페르노 킬링타임으로 괜찮다   khj01150 16-11-06
꽃잎,춤 무언가 찾으려 했다면 발견할수 없었을 공백들   intocbmass 16-11-06
아메리칸 스나이퍼 어떻게 보면 직장과 가정에 모두 충실할 수 없는 현대인의 모습일지도 모른다.   penny2002 16-11-06
디시에르토 중간까지는 볼만합니다   dwar 16-11-06
갓 오브 이집트 졸작이라고 생각   dwar 16-11-06
톨 맨 단순한 아이 납치 영화인 줄 알았는데 다면 갈수록 심오해지는 납치의 이유가 흥미롭다.   penny2002 16-11-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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