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덕혜옹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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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사적 고증은 전무, 역대 최악의 역사영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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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alkanic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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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-10-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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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가대표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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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번째만한 감동은 없음. 쥐어짜는 뭉클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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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alkanic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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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-10-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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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가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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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스센스 이후 최대 반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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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alkanic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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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-10-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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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수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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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싼 영덕대게를 통째로 라면에 넣은 영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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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alkanic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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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-10-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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맨 인 더 다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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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더더기 없이 스릴을 끝까지 유지시켜 나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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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nemy03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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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-10-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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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악의 하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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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범한 듯한 일상에서 최악의 순간. 그 때의 분위기와 감성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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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nemy03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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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-10-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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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리: 허드슨강의 기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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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화를 가장 담담하고 깔끔하게 묘사한 작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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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nemy03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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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-10-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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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산자, 대동여지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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흥미로운 오프닝이었으나 뒤로 갈수록 과도한 설정이 거슬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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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nemy03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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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-10-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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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그니피센트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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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용은 평이하지만 화끈한 총질이 매력적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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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nemy03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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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-10-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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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시에르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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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말을 기대하지 않고 봐야 하는 영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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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dh7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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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-10-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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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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팀버튼 다크섀도우부터 계속 난항을 겪고있는듯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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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ipul30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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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-10-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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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이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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슬프긴 슬프다. 근데 만나지도 않고 저렇게 감정이입 되는게 가능한 건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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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nny2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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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-10-0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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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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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릭터도 영상도,, 음악까지... 예쁘고 아름다운 영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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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ri3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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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-10-0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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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가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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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작과 비교하면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역시 박찬욱 감독님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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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ri3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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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-10-0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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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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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어린시절로 소환된 느낌,, 안타까운 소녀시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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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ri3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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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-10-0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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