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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이란 슬프긴 슬프다. 근데 만나지도 않고 저렇게 감정이입 되는게 가능한 건가?   penny2002 16-10-04
캐롤 캐릭터도 영상도,, 음악까지... 예쁘고 아름다운 영화   mori313 16-10-04
아가씨 원작과 비교하면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역시 박찬욱 감독님!   mori313 16-10-04
우리들 나의 어린시절로 소환된 느낌,, 안타까운 소녀시대...   mori313 16-10-04
부산행 한국에서 처음 보는 좀비 영화 치고 꽤 좋았습니다~ 스타트가 좋은 느낌!   mori313 16-10-04
덕혜옹주 너무 과한 설정과,, 작위적 연출로 영화가 정말 영화같은 영화   mori313 16-10-04
최악의 하루 어느 여인네의 하루를 두시간동안 훔쳐본 느낌, 음악도 영상도 개취로 좋았습니다   mori313 16-10-04
밀정 조금은 약한 느낌,, 조금은 부족한 느낌,,송강호 배우님 연기는 좋았어요,   mori313 16-10-04
아수라 신세계 보다 잔인하지만 스토리의 임팩트는 약하네요...   mori313 16-10-04
할머니의 먼 집 어느 누구에게도 그리 먼집이 아닌 이야기입니다. 눈물이 계속 흘러 손수건 한장 다 적셨어요   mori313 16-10-04
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더 유쾌해진 브리짓~휴그랜트의 엔딩씬은 3편을 암시....??   pse20 16-10-04
엑스맨: 아포칼립스 CG가 강할수록 스토리는 약한법..하지만 대작임엔 틀림없다.   cwbjj 16-10-04
고스트버스터즈 무미건조한 의미없는 리메이크. 가장 중요한 재미가 없다   billy13 16-10-04
아수라 평이너무안좋아서 기대를안한탓인지 재밌게봤어요 연기는말할것도없이최고고   o2girl18 16-10-03
세븐데이즈 이런 미친시나리오를 봣나 대단하다 정말   intocbmass 16-10-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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