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잭 리처 탐정 같은 탐 크루즈의 열연. 하지만 스토리는 지루하고 산만하다.   penny2002 16-10-03
제이슨 본 뭘봤는지 기억이 안난다   intocbmass 16-10-03
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유치해지고, 뻔해져서 돌아온 팀버튼 판타지   k8714 16-10-03
오피스 직장인으로써 회사내 스토리는 공감이 가나 저렇게 폭주하는 건 이해가 안간다.   penny2002 16-10-03
죽음의 영혼 소꼬리로 돼지족발을 만든 느낌~ 자기 색깔 확실하게....   kysom 16-10-03
설리: 허드슨강의 기적 잔잔하지만 마음을 울리는 영화를 만드는 동림옹이 최고   penny2002 16-10-03
설리: 허드슨강의 기적 이나라였으면 끝까지 범죄자로 만들었겠지   intocbmass 16-10-03
고산자, 대동여지도 차승원씨 연기실망. 대작이될수있는 작품 평작이하가 된 실패작품.   cipul3049 16-10-03
범죄의 여왕 좋은 킬링타임   fenderstrat 16-10-03
고산자, 대동여지도 그래도 우리의 산하는 너무 아름다웠다.   fenderstrat 16-10-02
아이언맨 3 1,2에 비해서 슈트보다 비교적 토니만의 모습을 보여주어 더욱 스릴있던 3탄   skdidbswo 16-10-02
덕혜옹주 배우들의 열연을 잘 봤지만, 허구에 불과하다면 무슨 감동이 있을까 싶다;;;   fenderstrat 16-10-02
그랜드 파더 그래도 짜임새 있게 잘 만든 편?   fenderstrat 16-10-02
베테랑 아트박스 사장   w1456 16-10-02
엽문3: 최후의 대결 역시 견자단...   w1456 16-10-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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