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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퀄스 사람이라면 감정이 제거된 채로 안락히 살겠는가, 사랑을 하다 죽겠는가 진지하게 생각하게 함   minginho85 16-09-26
밀정 심리전이 쫀쫀하고 나라의 근본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한다.   minginho85 16-09-26
고산자, 대동여지도 흐름과 연기가 매끄럽지 못한 부분도 있었지만 일단 백두산 천지가 CG가 아니라니 진짜 대단   minginho85 16-09-26
벤허 어릴 때 본 벤허도 좋았지만 2016 버전 진짜 최고였음.   minginho85 16-09-26
언터처블 자신의 주특기 쟝르에서 최고의 성가를 뽐낸다~ 오마쥬와 패러디는 덤...   kysom 16-09-25
고스트버스터즈 실망스럽다 너무 유치   dwar 16-09-25
제로법칙의 비밀 심오한 근원적 메시지를 너무 어렵게 던졌다 SF요소를 색감이 오히려 몰입마저 방해   ooyyrr1004 16-09-25
그랜 토리노 이런걸 두고 명작이라고 하는 것일까...심금을 울리는 영화   penny2002 16-09-25
테일러 오브 파나마 개인적으로 긴장감 있는 첩보 스릴러를 원했는데 정반대 성향의 영화라 별로였음.   penny2002 16-09-25
대결 무난하게 재밌게 관람할수 있는영화. 뻔히 보이는 결말!!   hyeji0229 16-09-25
덕혜옹주 이거다 거짓말이래매. 이런게 진짜 역사를 파는거 아니야?   intocbmass 16-09-25
감기 역시 발암 캐릭터 몇몇이 있어줘야 극전개가 이뤄지네요.   penny2002 16-09-25
더 히트 킬링타임   dwar 16-09-24
터널 부실,책임감결여,냄비근성,고위직의 무능...딱 현재 우리나라의 현실이다.   joe1017 16-09-24
그랜드 파더 약간 말이 안되긴 하지만 대배우의 열연이 돋보였다.   penny2002 16-09-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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