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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사외전 스토리 개판, 연출도 개판..그나마 배우들이 살렸다.   penny2002 16-09-19
루퍼 중반부 넘어서부터는 치밀함도 없고,브루스 윌리스의 비중이 넘 적은듯...   joe1017 16-09-19
바쿠만 아아주 어린시절 나도 꿈이 만화가였지. 정말 잔인한 영역이었구나   intocbmass 16-09-19
워킹 위드 더 데드 음모고 배신이고.... 후반부로 갈수록 살겠다고 몸부리친다, 영화가~   kysom 16-09-19
잭 라이언: 코드네임 쉐도우 단순한 액션물.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다   sadik 16-09-19
마이펫의 이중생활 기대를 너무 했나 조금은 뻔한, 조금은 예상되는.   billy13 16-09-19
닌자터틀: 어둠의 히어로 아 역시 유쾌상쾌통쾌! 코와붕가!!!!!   billy13 16-09-19
부산행 결말은 예전 어느나라 쇼트영화를 많이 참고했네요.   cipul3049 16-09-19
마이펫의 이중생활 즐거운 상상력   k8714 16-09-18
서울역 과도한 더빙 밖에 기억이 안난다   k8714 16-09-18
127시간 한 사나이의 처절한 생존에 대한 감동 실화   penny2002 16-09-18
걸어도 걸어도 걸어도 걸어도 저 만치   k8714 16-09-18
무뢰한 전반적인 연출이 불만족스럽지만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영화를 꽉 채워준다. 특히, 전도연의 연   penny2002 16-09-18
미쓰 와이프 코믹하고 감동적이고 교훈적   yserzero 16-09-18
매그니피센트 7 모이는 동기나 개연성은 개나 줘버려 지만 볼거리는 풍부했다.   penny2002 16-09-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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